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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남원 매동마을 남이 할머니 봄나물 밥상 밥 주는 민박집 지리산 둘레길의 숨은 베이스캠프남원 매동마을에서 만나는 남이 할머니의 따뜻한 정과 편안한 쉼터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24에 위치한 '태양초민박'은 지리산 둘레길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은 특히 '남이 할머니'로 불리는 구남이 주인장이 운영하며, 그녀의 따뜻한 환대와 정성 어린 손맛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매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의 시발점으로 알려져 있으며, 둘레길이 개통된 이후 방문객들의 증가로 마을 전체가 활기를 띠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태양초민박은 여행자들에게 편안한 숙소와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태양초민박의 숙박 요금은 50,000원이며, 식사는 7,000원에 제공된다. .. 2025. 4. 8.
6시 내고향 강원 원주 K맛집 한우고기말이 K-맛있을지도 40년 손맛이 말아낸 한우의 정석원주에서 맛보는 특별한 고기말이, 무궁화집의 정성 한 접시 강원도 원주시 중평길에 위치한 ‘무궁화집’은 1982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4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한우 전문 식당이다. 겉보기엔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듯한 소박한 외관이지만, 이 집의 음식에는 세월이 담긴 내공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단연 ‘한우고기말이’. 얇게 썬 최상급 한우에 부추, 파, 버섯, 무채 등을 넣고 돌돌 말아 굽는 방식으로, 육즙 가득한 고기와 아삭한 채소의 조화가 입안 가득 풍미를 선사한다. 겉은 은은하게 익고, 속은 채소의 신선함이 살아 있어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지루할 틈이 없다.      고기의 질감과 채소의 씹는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고기는 일정한 두께로.. 2025. 4. 8.
오늘N 위대한 일터 동인천역 도가니탕 도가니무침 설렁탕집 78년 전통, 동인천 설렁탕의 살아있는 역사도가니탕부터 설렁탕까지, 3대가 이어온 깊은 국물의 맛 1946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78년간 한 자리를 지키며 설렁탕을 끓여온 인천의 숨은 맛집이 있다. 동인천역 인근에 위치한 '삼강옥'은 3대가 가업을 이어오며 전통의 손맛을 그대로 지켜낸 설렁탕 전문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로도 선정된 이곳은, 지금도 매일 아침 뜨거운 불 앞에서 정성을 들여 뼈를 고아낸 국물로 하루를 시작한다.   삼강옥의 대표 메뉴는 ‘설렁탕’과 ‘도가니탕’. 설렁탕은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에 푸짐한 고기, 그리고 잘 익은 깍두기와 김치가 곁들여져,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도가니탕은 하루 20그릇 한정으로 제공되며, 통으로 나온 도가니가 .. 2025. 4. 8.
오늘N 수원 주꾸미 비빔칼국수 맛집 매콤한 쭈꾸미와 쫄깃한 칼국수의 만남, 수원 밥집 끝판왕국산 재료에 정성 가득 담은 불향쭈꾸미와 비빔손칼국수 수원시 인계동에서 진짜배기 밥 한 끼를 원한다면, '불티칼국수쭈꾸미' 수원인계본점을 주목해보자. 이곳은 한입 먹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매콤한 불향쭈꾸미와 쫄깃한 비빔손칼국수 조합으로 유명하다. 불맛 가득한 쭈꾸미 볶음과 직접 반죽해 뽑아내는 면발은 식감은 물론 풍미까지 사로잡는다.   단순히 맛만 좋은 게 아니다. 매일 정성껏 끓여내는 국물은 국내산 닭발과 황칠나무, 멸치를 우려낸 깊은 맛이 살아 있고, 김치마저도 직접 만든 수제 겉절이다. 100% 국내산 배추, 국내산 천일염, 수제 고춧가루 양념, 풍부한 마늘까지 들어간 겉절이는 칼국수의 감칠맛을 완성시켜주는 명조연이다.   음식의 퀄리티.. 2025. 4. 8.
생방송 투데이 다큐 성공인 양평 수제 고구마칩 주문은 여기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양평의 작은 농가에서 시작된 달인의 손맛, 무쇠솥 수제고구마칩의 반전 성공기'생활의 달인' 출연 후 입소문 타고 전국구 인기, 별똥밭의 정직한 간식 경기도 양평의 한적한 시골 마을, 용문면 화전로에 위치한 '별똥밭'은 그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은 농가에서 부업으로 시작한 수제칩 제조가 이제는 본업을 넘어선 성공 스토리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곳의 대표 간식은 무쇠솥에 튀겨낸 고구마칩과 감자칩. 단순한 스낵이 아니다. 수제 방식에 무쇠솥이라는 전통 도구를 더해 고소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완성했고, 인공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한 간식으로 입소문을 탔다. 아이부터.. 2025. 4. 8.
생방송 투데이 맛의 승부사 서울 시청역 20일 숙성 최상급 한우 우대갈비 맛집 외국인도 감탄한 한우, 서울 시청역 고급 소고기 맛집20일 숙성한 최상급 한우와 프라이빗 룸까지 갖춘 태산1970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품격 있는 고기 한 끼를 원한다면 '태산1970 서울시청본점'이 정답이다. 이곳은 1++ 등급 이상의 최상급 한우를 20일간 숙성한 후 제공하는 숙성 한우 전문점으로, 외국인 손님들에게도 이미 입소문난 곳이다.   고기의 질은 물론, 매장 내부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갖춘 점도 매력 포인트다. 1층은 넓고 세련된 홀로 구성돼 있어 캐주얼한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 제격이며, 2층은 전 좌석이 개별 룸으로 마련돼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메뉴인 '태산 한판 1++(₩169,000)'은 살치살, 갈비살, 등심, 진갈비로 구성된 .. 2025. 4. 8.
매일아침 부추김치, 부추전 오늘의 반찬 주부 레시피 매일아침 4월 8일 방송 오늘의 반찬 주제는 인삼, 녹용보다 좋다는 봄 부추입니다. 박영순 주부와 박복순 주부의 봄 부추 활용 요리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   ✅ 부추김치 레시피 📌 재료부추 2단 (약 1.2kg), 무 800g (절임 양념) 멸치액젓 1컵, 매실청 1컵, 생수 1컵 (쌀죽) 쌀가루 3큰술, 생수 2컵 (김치 양념) 절임물 3컵, 쌀죽 1컵, 마른 홍고추 6개, 고춧가루 1과 1/2컵, 사과 1과 1/2개, 양파 1/2개, 새우젓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설탕 1큰술, 통깨 1큰술, 소금 1큰술  🥬 만드는 법1. 부추는 뿌리를 0.5cm가량 잘라내고 누런 잎은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무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어슷 썰기로 준비한다... 2025. 4. 8.
한국기행 먹으러 오지 2부 경기 포천 도연스님 새들의 식당 봄마다 새들이 찾아오는 작은 암자, 새들의 식당포천 지장산 자락, 도연스님의 암자에 펼쳐진 자연과의 공생 경기도 포천, 고요한 지장산 자락에는 특별한 ‘맛집’이 있다. 바로 백여 종의 새들이 해마다 찾아오는 작은 암자, ‘도연암’이다. 자연을 벗 삼아 수행하며 지낸 지 20여 년째인 도연스님은 어느새 이곳의 터줏대감이 된 새들의 든든한 벗이다.   스님의 하루는 새벽 예불로 시작되며, 그다음은 ‘새들의 공양’을 챙기는 일이다. 종류마다 좋아하는 먹이가 다르기에, 각각의 취향을 존중해 먹이를 나누어 주는 섬세함까지 갖췄다. 이렇듯 세심한 정성 덕분에 도연암은 해마다 수많은 새들이 찾는 ‘새들의 식당’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봄이면 스님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새들의 번식을 위한 인공 새집 정비.. 2025. 4. 8.
생활의 달인 부천 타코야키 달인 가게 불판 위에서 펼쳐지는 묘기, 타코야키 달인의 손맛겉바속촉 타코야키의 진수, 부천 소사 본점에서 만나다 타코야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 부천 소사에 위치한 '라라타코야끼 본점'은 단순한 길거리 음식 수준을 넘어선 진짜 장인의 맛을 선보인다.   이곳의 타코야키는 '생활의 달인' 977회(2025년 4월 7일 방송)에도 출연한 정태성 달인이 직접 만든다. 트럭 장사로 시작해 지금의 매장까지 성장한 정 달인은 하루에도 수백 알의 타코야키를 쉼 없이 굽고 뒤집는다. 불판 위에서 쉴 새 없이 돌려지는 알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퍼포먼스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한 알을 입에 넣으면 바로 감탄이 나올 정도다. 정태성 달인은 타코야키가 고르게 익도록 불 조절부터 위치 이.. 2025. 4. 7.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40년 비빔칼국수 맛집 한 그릇에 담긴 40년 손맛, 비빔칼국수 중독 주의매콤하고 진한 국수 한 젓가락, 중독성 강한 맛집 서울 강서구 조용한 골목에 위치한 이곳은 40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칼국수 전문 식당이다. 외관부터 오래된 내공이 느껴지고, 맛 하나로 단골을 끌어모은 ‘달인의 국수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비빔칼국수. 매콤달콤한 양념에 고소한 깻가루와 김가루가 듬뿍 올라간 비주얼은 보는 순간부터 입맛을 자극한다. 꾸덕하고 진한 양념에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중독적인 맛을 자랑한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칼제비는 수제비를 얇게 떠서 쫄깃한 칼국수 면과 함께 제공되며, 구수한 국물은 후추와 고춧가루를 더하면 칼칼한 풍미까지 즐길 수 있다. 직.. 2025. 4. 7.
생생정보 장사의 신 서울 약수역 27년 숯불돼지갈비 떡갈비 맛집 연탄 향 가득한 숯불 돼지갈비, 서울에서 만나는 전라도 손맛27년 전통, 손수 구워주는 숯불돼지갈비 서울 중구 다산로, 27년 전통을 자랑하는 ‘담양숯불떡갈비’는 이름만큼이나 전라도 정통의 손맛을 그대로 담아낸 숯불 갈비 전문점이다.      이곳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와 한우만을 사용하며, 떡갈비부터 돼지갈비, 삼겹살까지 모든 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워 완성해주는 게 특징이다. 손님은 자리에서 구울 필요 없이 편하게 바로 식사할 수 있다. 특히 갈비의 양념은 전라도식으로 간이 알맞고, 은은한 숯 향이 고기에 배어 있어 입안 가득 깊은 풍미를 전한다.  모든 반찬 역시 매장에서 손수 만든 정갈한 반찬이 다채롭게 차려진다. 비빔냉면과 물냉면도 인기 사이드 메뉴로, 숯불고기와 함께 먹기 딱 좋은 조합이다... 2025. 4. 7.
생생정보 전북 진안 바위 속에 지은 집 수선루 바위 속에 깃든 풍류, 진안의 숨은 문화유산자연을 품은 누정, 수선루 전북 진안군 마령면 깊은 산자락, 깎아지른 절벽 바위틈에 정자 하나가 들어서 있다. ‘수선루(睡仙樓)’. 말 그대로 ‘신선이 잠든다’는 의미를 지닌 이곳은 이름만큼이나 신비롭다.  수선루는 1686년 숙종 12년에 연안 송씨 4형제가 건립한 곳으로, 그 풍류와 정신을 이어 1884년과 1888년에 중수되었다. 1984년에는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6호로 지정되었고, 2019년에는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 제2055호로 승격되었다.  이 누정이 특별한 이유는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정자나 누각과 달리 수선루는 산 중턱 자연 암반의 틈새에 그대로 얹혀 있는 형태다. 돌과 나무가 공존하며 자연과 인공의 경계를 허문 이곳은, 말 그대로.. 2025.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