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3식1 6시 내고향 통영 연대도 1일 3식 펜션 어부가 운영하는 숙소 횟집 하루 세 번, 바다가 차려주는 1일 3식 밥상 펜션 경남 통영, 연대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이 작은 섬엔 특별한 펜션이 있다. 이름하여 연대도섬펜션. 단순한 숙소를 넘어 하루 세 끼를 제공하는 ‘1박 3식 펜션’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식사는 ‘정성’ 그 자체다. 아침에는 따뜻한 국과 제철 나물로 속을 달래고, 점심엔 생선구이와 찌개로 든든함을 채운다. 저녁은 하이라이트다. 바로 펜션 주인이 직접 잡은 자연산 회 한 접시가 식탁에 오른다. 계절에 따라 감성돔, 농어, 우럭, 광어 등이 오르는데, 신선함 하나만큼은 그 어떤 횟집보다 자부심이 느껴진다. 실제로 연대도섬펜션은 5대째 가업을 이어가는 어부의 집이기도 하다. 펜션지기이자 현직 어부인 주인이 펜션 아래에서 직접 횟집을.. 2025. 4. 21. 이전 1 다음